"Do not be deceived: God cannot be mocked. A man reaps what he sows. The one who sows to please his sinful nature, from that naturewill reap destruction; the one who sows to please the Spirit, from the Spirit will reap eternal life. Let us not become weary in doing good, for at the proper time we will reap a harvest if we do not give up."(Gal. 6:7~9)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갈 6:7~9)
* 묵상 : 오늘 묵상하는 구절은 갈라디아 교회 성도들에게 편지를 쓴 사도 바울이 복음의 씨앗을 뿌린 후 눈에 보이는 결과가 없을지라도 낙담하지 말 것을 권면하는 말씀입니다.
씨앗의 특징은 땅에 뿌려진 후 때가 되면 반드시 싹이 나고 열매를 거두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바울은 이 사실을 성도들에게 인식시키면서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라'(갈 6:9)고 격려하고 있습니다. 그는 이 원리를 육체를 위하여 탐욕의 씨앗을 뿌린 자는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좇아 행하는 순종의 씨앗을 뿌린 자는 반드시 영생을 거둘 것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육체의 씨앗을 뿌려 놓고 성령의 열매를 바라는 것은 하나님을 업신여기는, 스스로 속이는 일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위하여 살기로 작정한 삶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당장 나타나지 않는다고 포기할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때'가 되면 반드시 약속하신 '영생'이라는 열매를 거두게 될 것을 소망하며 '끝까지' 달려가야 할 일입니다.
주님, 오늘 묵상하는 말씀에서 '때가 이르면' '영생'을 거두리라는 소망을 다시한번 확인할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 소망을 가지고 믿음의 경주를 '끝까지' 완주하는 제가 되도록 저를 붙잡아 주옵소서. - 석전(碩田)
'오늘의 1분 묵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지혜로 그들을 다 지으셨으니 (0) | 2026.05.16 |
|---|---|
| 씨 뿌리는 자의 비유 (0) | 2026.05.15 |
|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0) | 2026.05.12 |
| 질그릇 안에 담긴 보배 (0) | 2026.05.11 |
| 메멘토 모리 (0) | 2026.05.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