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my thoughts are not your thoughts, neither are your ways my ways," declares the LORD. "As the heavens are higher than the earth, so are my ways higher than your ways and my thoughts than your thoughts."(Isaiah 55:8~9)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사 55:8~9)
* 묵상 : 오늘 묵상하는 말씀은 선지자 이사야의 입을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 자신이 어떤 성품을 지녔는지 친히 가르치신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선포하셨습니다.
'참으로 너희는 기뻐하면서 바빌론을 떠날 것이며, 평안히 인도받아 나아올 것이다. 산과 언덕이 너희 앞에서 소리 높여 노래하며, 들의 모든 나무가 손뼉을 칠 것이다. 가시나무가 자라던 곳에는 잣나무가 자랄 것이며, 찔레나무가 자라던 곳에는 화석류가 자랄 것이다. 이것은 영원토록 남아 있어서, 주님께서 하신 일을 증언할 것이다.'(사 55:12~13, 새번역)
예루살렘이 패망하고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가 소망이라고는 완전히 끊어 진 상황, 그리하여 깊은 애통만 가득하고 고통 가운데서 하루 하루를 버티고 있는 그들에게 하나님께서 소망의 메세지를 선포하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합니다.
당시 이스라엘 백성은 포로 생활을 하며 고난 당하는 것 때문에 불평하고 실망할 것 밖에는 없었지만, 하나님은 '나의 생각은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너희의 길은 나의 길과 다르다'(8절, 새번역)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선포된 히나님의 말씀은 마치 비와 눈이 하늘에서 내려 땅을 적신 후 싹을 틔우고 열매를 맺고 씨앗을 사람들에게 준 후에야 다시 그 근원으로 돌아가는 것같이, 반드시 이루고 성취한 후에야 다시 내게로 돌아올 것임을 분명히 말씀하시며 자신의 약속을 보증하셨습니다.(10~11절)
사랑하는 주님,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케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합 3:2) 부르짖으며 간구했던 선지자 하박국의 기도를 이 시간 기억합니다. 고통과 의심으로 괴로워할 때에라도 말씀하신 것을 반드시 이루시는 신실하신 하나님, 자비가 맍으신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옵소서. - 석전(碩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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