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t I will sing of your strength, in the morning I will sing of your love; for you are my fortress, my refuge in times of trouble."(Psalms 59:16)
"나는 주의 힘을 노래하며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높이 부르오리니 주는 나의 요새이시며 나의 환난 날에 피난처심이니이다"(시편 59:16)
* 묵상 : 시편 59편은 다윗이 시련의 시기에 쓴 시입니다. 다윗의 발목을 잡기 위해서 딸까지 준 사울은 이유도 없이 끝간데 없는 박해와 핍박을 하였습니다. 다윗이 바라 볼 수 있는 곳은 오직 한 곳, 하나님 밖에 없었습니다.
이런 상황에 있는 그가 결단하는 고백이 바로 오늘 묵상하는 구절입니다.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듯이 낙심할 일만 연속적으로 닥쳐와도 다윗은 새로운 날이 밝아올 때마다 선하신 분, 곧 하나님 아버지께만 집중하겠다고, '나의 요새시며 나의 환난 날에 피난처' 되시는 하나님만 찬양하겠다고 선언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주의 힘을 노래하며 아침마다 주의 한결같은 사랑을 노래할 것입니다. 주는 나의 요새시며 환난 때에 나의 피난처이십니다.'(16절, 현대인의 성경)
주님, 다윗이 생명의 위협을 받는 어려움을 당할 때, 불평과 불만으로 좌절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찬송하겠다고 결단했던 것을 이 시간 묵상했습니다. 바울과 실라가 감옥 속에서도 찬양했을 때 옥터가 흔들리고 저절로 옥 문이 열렸던 기적이 일어났던 것처럼(행 16:23~39), 저의 입술에 찬송이 끊이지 않게 하셔서 그 속에서 기적을 경험하는 오늘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 석전(碩田)
'오늘의 1분 묵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브라함이 그의 종에게 끼친 영향력 (2) | 2026.03.23 |
|---|---|
| 복의 통로로서의 사명 (0) | 2026.03.22 |
| 자원하는 마음으로 (1) | 2026.03.17 |
|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1) | 2026.03.16 |
| 하나님의 때 (1) | 2026.0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