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예순 다섯번 째 생일날.
온 가족이 모여 함께 축하하는 식사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그러나 정작 오늘의 주인공은 할머니가 아니라, 손녀 수빈이었습니다.
2024년 5월에 태어난 수빈이.
이제는 걷기도 하고 재롱도 피우고 또 또박또박 자신의 의사 표시까지 하는 모습이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천사의 모습입니다. - 석전(碩田)








2025_12_14 11_01 (1).m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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