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한옥 마을에서 지금 열리고 있는 <전주 세계 소리 축제>.
친구가 자문위원으로 그곳 현장에 내려가서 공연들을 직접 보며, 따끈따끈한 소식을 전해 오고 있습니다.
지난 주 제가 번개처럼 다녀왔던 그곳을 친구가 대신 구석 구석 보여주고 있어 참 좋네요.
한옥 스테이 '아원'에서 있었던 공연 모습, 그리고 전주 한옥마을의 대표적인 한옥으로 알려 진 '학인당'에서 열렸던 소리 명창이자 아쟁 김일구 명인과 한국 음악의 先 토착화, 後 현대화를 외쳤던 작곡가 나운영의 외손녀 박소현의 바이올린 협연. 아쟁 산조 연주 모습.
아쉽게도 동영상은 허용된 용량보다 커서 업로드가 안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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