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1분 묵상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

석전碩田,제임스 2026. 4. 26. 06:00

"Your attitude should be the same as that of Christ Jesus : Who, being in very nature God, did not consider equality with God something to be grasped, but made himself nothing, taking the very nature of a servant, being made in human likeness. And being found in appearance as a man, he humbled himself and became obedient to death-- even death on a cross!"(Phil. 2>5~8)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빌 2:5~8)

* 묵상 :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우리 마음 속에 품으라고 빌립보 교회 성도들을 권면하는 사도 바울의 편지입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는 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도 있었던 그 생각을 우리도 품으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바울은 그 일은 낮아짐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오늘 묵상하는 말씀을 현대인의 성경으로 다시 읽어보겠습니다.

'원래 하나님의 모습을 지니고 계셨지만 하나님과 동등하게 되려고 생각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자기의 모든 특권을 버리시고 종의 모습으로 사람들과 같이 되어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며 자기를 낮추시고 십자가에 달려 죽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6~8절, 현대인의 성경)

든 특권을 버리시고, 오히려 종의 모습으로 사람들과 같이 되신 그리스도 예수의 겸손과 희생의 마음이 바로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었습니다. 그리고 바울은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바로 이 예수의 모습을 본받으라고 부름을 받았음을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님,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어 낮아짐과 순종의 길을 기쁨으로 선택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나의 권리보다 사랑을 택하며, 삶 속에서 주님의 겸손을 드러내게 하옵소서. - 석전(碩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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